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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혜님을 향한 비원님의 퍼붓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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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마꼬 (125.♡.245.77) 댓글 3건 조회 9,908회 작성일 13-07-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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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강의 때마다 일혜님의 어록이 등장하지 않을 때가 거의 없다.
말문이 좀 막힌다 싶으면 애타는 눈빛으로 일혜님에게 도움을 청한다
일혜님이 드리는 커피 한 잔에도 엄청난 사랑의 눈길을 보내며 고마워 한다.
일혜님과 같은 아픔을 가지고 나타난 사람이 있으면 거의 매달리다시피 경험을 말해달라 요구한다.
나는 입으로 나불나불 하지만......일혜님은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어찌보면 나보다 더~~~~나은 사람이다!
 
강의를 쭈~~욱 매달 듣는 사람이라면 일혜님을 향한 칭찬과 사랑이 넘친다는 것을 알리라
질투가 날 법도 한데 질투가 없다.
 
질투란? 내가 일혜보다 더 잘나야 한다는 것인데
일혜님 보다 잘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일혜님는 일혜님이고 나는 나니까
 
비원님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사랑을 퍼붓는 분이심을 알기에........
 
 
 
 

댓글목록

명도abcd님의 댓글

명도abcd 아이피 (1.♡.209.58) 작성일

안녕하세요~ 야마꼬님, 일혜님, 비원님 ,,,,이름도 참 멋있고 다들 부럽습니다 ~ 차별없는 사랑,,,무주상보시 ,,,,좋은 것 같습니다.

myh님의 댓글

myh 아이피 (125.♡.156.171) 작성일

어떤 법문이었는지
어떤 책이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어느 맑은 날
마당 구석 구석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데
유일하게
마당에 엎어져있는 장독 뚜껑 안에 만 해가 비치지 않았다.
....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그렇듯
스스로 덮지 않고 막지 않는 이상
해는 어떠한 곳도 차별없이 비추는 것이니 . . . .

선생님의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스승의 이름을 부르면 물위를 걸을 수 있다는
스승의 말을 100% 믿었던 제자가
정말 스승의 이름을 외며
물위를 걸어 스승 집에 가서
스승에게 감사를 드리며 물위를 걸어온 이야기를 하자
스승(이야기 속에서는 가짜 스승으로 나온다.)은 저 아이가 했으면
나도 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물위에 발을 내딛는 순간
물에 빠져 죽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잘못이 있다면 스승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제자에게 있다는 이야기도 . . . .

어떤 일이든
그 누구의 탓도, 환경의 탓도 아니다.
다만 자신에게 달려있을 뿐 . . . .

야마꼬님 !!! I  love you  ~~~~~~♡ ♡ ♡ ♡ ♡  ^^

다반님의 댓글의 댓글

다반 아이피 (39.♡.183.191) 작성일

스승이야기 너무 멋져요. 그냥 진심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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