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절망속에 감사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정만 (221.♡.67.204) 댓글 2건 조회 9,495회 작성일 11-07-31 04:15

본문

오랫동안 무수한 노력으로 멋진존재로 변화하고 싶었는데..그토록 '나의 노력이 왜 이리 효과가 없고 한걸음도 가지못하는가?'

하고 불평하고 원망했는데..

'나의 노력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자각이 나자신에대한 비난과 절망에서 오늘은 큰 축복으로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나 스스로 날 완전케 하지못함'이 정말 큰 축복임을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됨'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삶의 매순간마다 그것을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선생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글 길게 적고 싶은데 콩국수가 불어서 그냥 좋아서 멍하니 앉아있다가 일을 너무 미루어놓았네요~

그래도 지금적고 싶어서요~

댓글목록

말돌이님의 댓글

말돌이 아이피 (125.♡.47.62) 작성일

콩국수 맛있게 드세요.
나도 콩국수 먹으로 가야겠다!

서정만님의 댓글

서정만 아이피 (175.♡.57.14) 작성일

말돌이님 전화주셔서 좀 놀랬고 감사합니다...^^

콩국수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우리집이 인터넷이 고장나서 지금 새벽에 그냥 피씨방에왔어요~^^

좋은 회의 되었으면 좋겠어요~터전이 바뀌어서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싶네요~

Total 6,378건 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78 대몽개 8928 11-08-11
4177 대몽개 12033 11-08-11
4176 대몽개 8642 11-08-11
4175 대몽개 12680 11-08-11
4174 대몽개 9986 11-08-11
4173 대몽개 12362 11-08-11
4172 대몽개 10129 11-08-11
4171 대몽개 8385 11-08-11
4170 돌도사 8645 11-08-09
4169 서정만 9354 11-08-09
4168 서정만 10413 11-08-08
4167 바다海 11914 11-08-07
4166 아리랑 12022 11-08-03
4165 서정만 10879 11-08-03
4164 야마꼬 10044 11-08-03
4163 서정만 8868 11-08-03
4162 말돌이 8411 11-08-04
4161 아무개 12148 11-08-02
4160 아무개 8852 11-08-01
4159 아무개 10886 11-07-31
열람중 서정만 9496 11-07-31
4157 서정만 9864 11-07-31
4156 돌도사 9036 11-07-29
4155 아무개 11769 11-07-28
4154 서정만 9597 11-07-2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