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김기태 선생님도 해결할 수 없는 이 고통을 아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둥글이 (118.♡.215.77) 댓글 0건 조회 10,647회 작성일 14-11-06 14:34

본문

아침에 일어나 끙아를 해야만 했는데...

애써 찾아간 화장성전 문이 닫혀 그 앞에서 신음하는 모습.


256C9A35544620750CB728


“화장신이시여! 당신의 성전을 찾지 못하게 막는 저들(공원관리자)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스

스로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나이다!”

* 괄약근을 조이며 고통에 신음하던 둥글교주는 오리걸음으로 500m 떨어진 다른 화장실을

사용하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5건 8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75 혜명등 8231 11-11-10
4374 바다海 13685 11-11-10
4373 서정만 11495 11-11-10
4372 아무개 9961 11-11-10
4371 일혜 8306 11-11-08
4370 김기태 11084 11-11-08
4369 서정만 10953 11-11-08
4368 각설탕 12538 11-11-08
4367 아무개 8163 11-11-08
4366 아무개 8846 11-11-07
4365 아무개 10433 11-11-05
4364 아무개 8414 11-11-05
4363 아무개 8221 11-11-05
4362 아무개 8379 11-11-05
4361 마음바다 11437 11-11-04
4360 vira 11494 11-11-01
4359 아무개 11592 11-11-01
4358 아무개 9990 11-11-01
4357 장주 13481 11-11-01
4356 서정만 9635 11-10-31
4355 느낌만 7857 11-10-30
4354 서정만 9470 11-10-29
4353 아무개 10512 11-10-28
4352 지족 7847 11-10-27
4351 서정만 11442 11-10-2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