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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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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1건 조회 10,521회 작성일 11-12-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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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얼려고 하지 않아도 얼음이 된다.

물은 구름이 되려고 하지 않아도 구름이 된다.

물은 흐르려고 하지 않아도 흘러간다.

물은 강이 되려고 하지 않아도 강이 된다.

물은 바다가 되려고 하지 않아도 바다가 된다.

물은 파도가 되려고 하지 않아도 파도가 된다.

물은 산을 깎으려 하지 않아도 산을 깎는다.

물은 나무가 되려고 하지 않아도 나무가 된다.

물은 곤충이 되려고 하지 않아도 곤충이 된다.

물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아도 사람이 된다.

물은 모든 생명이 된다.

물은 모든 것이 된다.

물은 무엇이든 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든 다 된다.

인간의 몸은 70%가 물이다.

인간은 물 그릇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물이다.

치유하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치유가 된다.

변하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변화가 된다.

알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알게 된다.

되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다 된다.

깨달음을 얻으려 하지 않을 때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루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다.

치유하고 싶은가?

알고 싶은가?

변하고 싶은가?

깨닫고 싶은가?

물을 닮으면 된다.

물처럼 살면된다.

인간은 물과 성질이 같기 때문이다.

인간은 곧 물이다.

현재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감사하기만 하면 된다.

그럼 모든 것은 저절로 다 이루어진다.

물처럼....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한 조건적 사랑, 조건적 감사만 아니라면....

댓글목록

일호님의 댓글

일호 아이피 (14.♡.40.191) 작성일

아무개는 참 맞는 말만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ㅋㅋㅋ

저의 어제의 일기중...

(전략)......아내가 말한다. 변하긴 했어ㅋㅋㅋ변화를 포기했더니 나는 변해버렸다. 역시 난 훌륭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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