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오늘 날씨 흐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봉식이할매 (175.♡.214.244) 댓글 1건 조회 11,665회 작성일 15-01-22 00:12

본문

오늘 날씨 흐림 (봉식이할매 자작시)


오늘 날씨 흐림
몸의 날씨 흐림

날이 흐리면 비오고
몸이 흐리면 아프다

'아프다' 다른 말은 '살아있다'

살아있으니 몸이 흐리고
비오면 같이 노닌다

죽은 후엔 아픔이랑 놀 수 없으니
살아 있을때 실컨 아픔이랑 놀자꾸나!

댓글목록

햇살님의 댓글

햇살 아이피 (175.♡.55.224) 작성일

몸이 많이 아프셔서 힘드시겠어요.
날이 흐리면 더 안좋아지시나봐요.
그래도 힘내시고 아픔이랑 친구되어 잘 노시길 바래요^^
맞아요. 희노애락, 아픔을 느낀다는 건
내가 살아있음을,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체험들이죠.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Total 6,375건 7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50 바다海 9616 11-12-19
4449 바다海 12310 11-12-19
4448 바다海 9744 11-12-19
4447 둥글이 18529 11-12-19
4446 서정만 11842 11-12-19
4445 루시오 11472 11-12-18
4444 루시오 11565 11-12-18
4443 루시오 12046 11-12-18
4442 a돌멩이a 10698 11-12-17
4441 서정만 10177 11-12-17
4440 김미영 8992 11-12-17
4439 바다海 11109 11-12-16
4438 vira 8966 11-12-16
4437 아리랑 17317 11-12-16
4436 루시오 9987 11-12-16
4435 바다海 12546 11-12-16
4434 아리랑 11631 11-12-15
4433 김기태 18138 11-12-15
4432 아무개 11396 11-12-15
4431 아무개 9906 11-12-15
4430 데끼 9468 11-12-15
4429 아무개 10658 11-12-14
4428 말돌이 8812 11-12-13
4427 김재환 8423 11-12-13
4426 流心 9185 11-12-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