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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샛별 (125.♡.17.79) 댓글 3건 조회 10,570회 작성일 06-11-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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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관계를 힘들어 한다.
관계가 오래가면 힘들어 한다.
왜일까..진심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서로가 나눌수 있는 사랑이라는게 어떤것일까..
이게 사랑이라면 너무 시시한거 아닐까
마찬가지로 삶이라는것도...
이렇게 시시한것을 몰랐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다
이 시시함을 기적으로 느끼는것을 내안에 다시 있게 하는것
그것이 삶이 기적이고 축복이라 하는것일까..
안된다. 안된다

댓글목록

강바람님의 댓글

강바람 아이피 (218.♡.48.168) 작성일

사람과 관계가 오래가면 힘든것 힘들지 않나요 당연하지  사랑도 시시하고  삶도 시시하고 그래요

그게 진실아닌가요  사랑도 시시하고  삶도 시시하고  그렇게 시시하게 사는것  그것이 삶이 아닌지

그러면서 사랑도 하고  살아가는것  울면서 웃으면서  사랑했다 미워했다 증오했다 용서했다

그렇게 살아가는것

샛별님의 댓글

샛별 아이피 (59.♡.57.59) 작성일

어 여기 샛별이라는 분이 또 있군요.

샛별2님의 댓글

샛별2 아이피 (211.♡.73.151) 작성일

샛별이란 이름으로 올려서 샛별님이 좌불안석이신가 보군요..

남들이 샛별이라 오해 할까봐..

소심증 환자 샛별 ..여기 까지 와서  검사 하나봅니다..

샛별님은  저 위에분처럼 솔직하게 글을 쓰지 않는것.  삼천만이 다  알고 있어서 걱정 안해도 되는데.

샛별글풍 딱 보면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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