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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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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리 (220.♡.160.229) 댓글 3건 조회 6,251회 작성일 06-09-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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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 아이피 (203.♡.145.114) 작성일

왁! 고구마가 자라기에 적당한 땅인것 같습니다.

권보님의 댓글

권보 아이피 (211.♡.244.119) 작성일

오리님 농사 정말 잘 짓네요. 저도 고구마농사를 짓는다고 시장에서 고구마순 사다가 고랑만들고 심었건만.
심는 그날 이후로 자주 찾아보지 못했더니 말라죽은 고구마순이 절반이 넘더니만, 잡풀이 무성하고 고구마잎
조차 보기 힘들다가 결국, 가을의 소출은 애기 손만한 고구마 한광주리가 다였드랬답니다.
물론 빌린 밭이 멀기도하고 무척이나 바쁜 시절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넘했던 고구마농사........
님은 정말 훌륭한 농군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오리님의 댓글

오리 아이피 (210.♡.0.253) 작성일

사실 저도 지난해엔 권보님같이 소출이 없이 되었죠.

올해는 비료도 많이 하고 비닐도 하여
물기를 유지할수 있어고
고구마순을 자주 잘라주어 뿌리인 고구마로 영양이 가도록
노력햇답니다.아마도 내년에 권보님이 다시 고구마심으시면
제같이 풍성할겁니다.
자연은 정말 정직한것 같습니다.

텃밭을 하면서 더더욱 자연에 머리가 숙이는 것같습니다.

내가 조금 마음을 하심하면
다른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권보님,언제 한번 오피스텔에 놀러가죠.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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