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경험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쉘 (119.♡.42.78) 댓글 0건 조회 11,468회 작성일 10-03-18 17:30

본문

++자신을 무시하고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것
자신을 잃어버림-타인을 잃어버림[이중고통]
[거기에 동조하고 좋아하고 맞춰주는 타인들의
사탕발림에 속지 마세요.그 사탕발림 이면의 진실을 직면하세요.생의 고귀한 목적을 잃지마세요.]
++외로움을 각오하고 자신의 욕구에 충실하고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을 내려놓는것
자신을 찾음-중요한 타인들이 자연스럽게 옴[사실 타인들이 떠나가거나 안와도
상관없어요.다 과정이니까 자학만하지 않으시면 되요.]
참 아이러니하죠
잘보이려고 아무리 발버둥 칠땐... 타인들의 혐오만을 자아냈는데..
완벽한 고독을 각오하고 자신한테만 충실할때
오히려 타인들이 호감을 가지고 찾아온다니..
정말 아이러니해요.
착각하고 있었던 거에요.
전 그냥 저로서 있으면 되는데...
부모가 사랑을 주지 않아서
그렇게 외부로부터 목빼고 기다렸던 거에요.
하지만 다 소용없어요.
공허함만을 자아낼뿐이에요.
모든 답은 자신안에 있어요.
자기의 목소리에 충분히 공감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5건 22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0 Let it be 8497 07-05-18
849 홍제기 8266 07-05-16
848 공자 11481 07-05-16
847 아리랑 9532 07-05-15
846 둥글이 8506 07-05-15
845 정리 14956 07-05-13
844 정리 8995 07-05-13
843 사랑 9607 07-05-13
842 사랑 13980 07-05-13
841 사랑 13722 07-05-13
840 사각이 17372 07-05-12
839 사랑 7828 07-05-11
838 정리 11496 07-05-11
837 사랑 9909 07-05-10
836 문지영 9042 07-05-10
835 정리 9424 07-05-09
834 그냥 8013 07-05-08
833 바보 7538 07-05-08
832 아리랑 8982 07-05-08
831 권보 7762 07-05-07
830 둥글이 8179 07-05-08
829 둥글이 11420 07-05-07
828 둥글이 12181 07-05-06
827 없을무 10446 07-05-05
826 gamnar 7385 07-05-0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