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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위와 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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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지풍광 (211.♡.148.51) 댓글 4건 조회 5,798회 작성일 07-07-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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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떨 때 답답하니까 관법, 위빠사나,요가,단계별 마음
공부 등 여러가지 방법을 써 볼 마음이 생깁니다.
제가 볼 때 이러한 것은 이른바 有爲法이라 하여 일종
의 조작의 방법이 가미되어 있다고 보아집니다.
(한 때의 위안이나 편안한 느낌은 있겠지요)
우리가 말하는 마음공부는 無爲法으로써 자기가 추구하고 어떻게 한다고해서 되는 게 아니라고 선지자들께서 누누히 이야기 했습니다.
노자 - 무위자연,도법자연 장자- 도추,
생각이 곧 마음이고 망상이 곧 실상이나,생각으로는 실상을 알 수가 없다고 하였지요.
하여튼 진리는 지금 다 가지고 있고 쓰고 있고, 만지고 있고, 늘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고민하지 않아도 항상 내 옆에서 웃고 있는데
우리들 스스로가 놓치고 있을 뿐 입니다.

댓글목록

자몽님의 댓글

자몽 아이피 (210.♡.107.100) 작성일

놓치고 있다는 걸 정말 아세요?

본지풍광님의 댓글

본지풍광 아이피 (211.♡.148.51) 작성일

네, 알지요
자몽님 이건  아주 쉽습니다.

왜 어려우냐하면 <깨달음이란 대단한 것이고 기인들이 경험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미리 포기하지요....그것은 부처나 위대한 조사나 큰스님들만 해당된다는 어리석음.......

그 관념, 생각, 의식 들을 싹 빼고 나면 남는 것이 무엇인가요?

자몽님의 댓글

자몽 아이피 (210.♡.107.100) 작성일

그걸 물어 본게 아닌데요......

 본지풍광님

 좋은 하루 되세요~~~

길손님의 댓글

길손 아이피 (211.♡.244.79) 작성일

포기하지 못하는걸 놓친걸 아세요.
지금 제가 님께말하는 이행위 이것을 노친것을 아느냐 이말입니다.
한번 놓쳐 보세요.

본지풍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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