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못다한 내 마음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자 (211.♡.79.29) 댓글 0건 조회 9,122회 작성일 07-09-30 16:25

본문

아무리 슬픈 현실도, 아픈 고생도, 애끓는 이별도 남에게는 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당사자들에게도 한낱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날의 일기도, 훗날의 전기도, 치열했던 전쟁도, 유구한 역사도 다 이야기에 지나지 아니한다.
- 피천득 -
제가 지금 옛사랑을 사랑한다는 건 그립다는 거예요.
그 때의 그 여자가 그리운게 아니고
그 때의 우리가 그리운 거지요...
- 김재동 -


var multi_url=;

못다한 내 마음을/봄 여름 가을 겨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81건 20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6 자몽 7428 07-10-05
1155 자몽 8570 07-10-05
1154 구름 5055 07-10-04
1153 그냥- 6375 07-10-04
1152 자몽 6225 07-10-04
1151 둥글이 7674 07-10-01
1150 aratcu 7424 07-09-30
열람중 공자 9123 07-09-30
1148 달그림자 5861 07-09-29
1147 자몽 5354 07-09-28
1146 공자 6187 07-09-28
1145 무아 5057 07-09-27
1144 자몽 7615 07-09-27
1143 자몽 5463 07-09-27
1142 자몽 5519 07-09-27
1141 김영대 6823 07-09-23
1140 aratcu 5570 07-09-21
1139 그냥- 8605 07-09-21
1138 자몽 5148 07-09-21
1137 aratcu 9969 07-09-20
1136 공자 7531 07-09-20
1135 자몽 7743 07-09-20
1134 자몽 9916 07-09-20
1133 운영자 9119 07-09-20
1132 자몽 9074 07-09-2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911
어제
5,602
최대
18,354
전체
7,198,080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