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생각과 개념을 떨어뜨리다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뜨신밥 (210.♡.154.246) 댓글 0건 조회 6,993회 작성일 08-01-18 11:29

본문

어! 이 무엇이.... 머엉.......................
우리들 모두는 위과 같은 사건을 유아시절부터 지금까지도 크고 작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멍한 순간이 찰나같은 짧을수도 있도 길수도 있습니다.
그때에 보통 생각과 개념들이 떨어져나간 것 같은 경험을 하게됩니다.
여기 생각과 개념들엔 도니 진리니 깨달음이니 진아니 하나님이니 시간이니 공간이니 육체이니 마음이니 하는 모든것을 포함합니다.
위에 떨어져 나갔다고 서술하지 않고 떨어져 나간것 같다는 서술을 하였습니다. 머리에 권투글로브 주먹세례를 맞았다면 어땠을까요?
사실 이때도 멍..!!하면서 모든 생각과 개념들을 찾아볼수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위의 두가지 사례의 사건 모두 생각과 개념들이 떨어져나가서 그런것일까요??
떨어져나간게 아니라 평상적인 생각과 개념들이 들어올 자리에 다른 것이 자리잡고 있기에 그것이 못온것일뿐입니다.
그 다른것이 무엇일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8건 19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3 놀부 15163 08-01-19
1502 졸부 7419 08-01-19
1501 공유 14111 08-01-19
1500 이방인 13478 08-01-18
1499 이방인 7363 08-01-18
1498 서울도우미 7015 08-01-18
1497 한도인 14609 08-01-18
열람중 뜨신밥 6994 08-01-18
1495 옆에머물기 12430 08-01-18
1494 qnffkrtod 13521 08-01-17
1493 언덕 14404 08-01-17
1492 배경 7391 08-01-17
1491 자몽 7531 08-01-17
1490 송재광 13992 08-01-16
1489 흥부 6756 08-01-16
1488 왕바보 8870 08-01-16
1487 미소 7876 08-01-15
1486 e-babo 8148 08-01-15
1485 앵무 7166 08-01-15
1484 둥글이 8637 08-01-15
1483 아함경 18313 08-01-15
1482 배경 14558 08-01-14
1481 미소 10128 08-01-14
1480 둥글이 8270 08-01-14
1479 권보 8564 08-01-1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