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마음의 눈을 뜨고 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0건 조회 8,376회 작성일 11-08-30 13:02

본문

마음의 눈을 감고있을 때에는....
낮에도 어둡고 밤에도 어둡고....
혼자있으면 외롭고..
함께있으면 상처받고...
서있으면 불안하고...
뛰면 힘겹더니만...

마음의 눈을뜨고 보니....
낮에는 해가나를 비추고...
밤에는 달과별이 나를 비추고...
꽃과 나무는 수시로 나를 반기고...
물과 공기는 내 생명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사계절은 나를 키우고...
악연과 필연 모두 내 행복을 돕고있었다

그렇게 우주는 나를 위해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우주를 위해 존재하고 있었다.

우주와 나는 둘이 아니었다.

--------------------------------------------------------------------

마음의 눈 뜨는 법: 나사또...

하루에 3천번 이상 100일 정도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또 나는 나를 사랑...'를

소리내어서 나 자신에게 말해주면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됩니다.

그리고 마음의 눈이 떠지게 됩니다.

책도, 스승도, 돈도, 명예도, 종교도... 마음의 눈을 뜨는데 방해만 될 뿐...

나는 씨앗처럼 모든 설계도는 이미 내 안에 완벽하게 있습니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기만 하면 내 안에서 씨앗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사랑의 물만 주면 저절로 싹트고, 꽃피고, 열매맺는 나무처럼....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기만 하면 됩니다.

아무개처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8건 14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78 open 12763 09-06-05
2777 공유 15751 09-06-04
2776 아리랑 12259 09-06-02
2775 둥글이 9965 09-05-30
2774 둥글이 9641 09-05-30
2773 김영대 9292 09-05-30
2772 ahffk 14279 09-05-29
2771 권보 10340 09-05-27
2770 공자 9144 09-05-27
2769 언덕 7812 09-05-26
2768 권보 10618 09-05-26
2767 공자 10847 09-05-25
2766 권보 17320 09-05-25
2765 둥글이 10022 09-05-24
2764 자성 15215 09-05-24
2763 ahffk 7738 09-05-23
2762 권보 10059 09-05-23
2761 수수 9548 09-05-23
2760 공자 18023 09-05-23
2759 둥글이 10921 09-05-22
2758 아리랑 10603 09-05-22
2757 둥글이 19720 09-05-17
2756 아리랑 11285 09-05-16
2755 주섭 12217 09-05-16
2754 주섭 15926 09-05-1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