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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자체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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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들레 댓글 0건 조회 12,312회 작성일 08-06-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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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을묻고 자유를 답하다>라는 책을 읽고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이렇게 저의 고민을 털어봅니다.
저는 항상 저도 감당하기 힘든 고민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무슨일을 하기전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전에 항상 두려워하고 걱정을 합니다.
이제 사회생활을 한지 한달이 되어갑니다. 올해 대학교졸업을 하고 첫직장인데
생각보다 일이 너무많고 힘이듭니다. 다른 사원들을 심하게 꾸짖는 상사와 부딪히게
될까봐 항상 두렵고 걱정이되고 무섭기까지합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그만둘까 생각도해보았습니다.
저는 왜이렇게 마음이 약할까요? 어떻게 하면 삶을 여유롭고 또 대담하게
살수있을까요? 답답하고 저자신에게 짜증까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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