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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지 정신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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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도 댓글 0건 조회 11,093회 작성일 06-08-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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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두어달전 허리에 담이 든 이후 계속 무언가에 쫒기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수면은 부족하고 정신나간 사람 마냥
어떤땐 아이가 위험한지도 모르고 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동안 불경도 읽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오늘 새벽에도 선잠을 잤는데 그러하다보니 거의 제 정신이 아닙니다.
친구와 통화하든중 선원엘 가보라기에 천안에 있는 호두마을 이란 수도원에 전화를 했더니
그곳은 수행하는 곳이라 아기와 같이 갈수가 없더군요.
대신 선생님 주소를 가르쳐 주시며 좋은 글도 읽고 마음을 안정시키라며 좋은 말씀을 해 주시더군요.첨엔 이제돌 지난것을 들쳐업고 미친듯이 어딘가로 나섰는데
결국 다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제맘을 스스로 다스리기에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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