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감정의 수용 vs. 분별심의 수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thinair 댓글 0건 조회 9,996회 작성일 07-08-20 10:59

본문

김기태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분노와 사랑, 미움 모두 불성입니다.
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방향이겠죠?
한편, 분별심도 불성입니다.
따라서 분별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 방향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열쇠가 되는 사람이 있고
분별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열쇠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결국 둘 다 거치게 되지만,
순서가 다를 수 있고요,
후자의 스타일은 관법이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79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2 자몽 10879 07-09-19
401 궁금 10556 07-09-18
400 김기태 11871 07-09-24
399 과객 9936 07-09-18
398 writer 9402 07-09-17
397 질문 10629 07-09-16
396 다다 11663 07-09-17
395 M 10699 07-09-16
394 김기태 10633 07-09-25
393 감사함 10277 07-09-14
392 김기태 11038 07-09-16
391 얼치기 10411 07-09-13
390 식객 13320 07-09-11
389 김영대 12794 07-09-10
388 김기태 11453 07-09-12
387 초록빛 9461 07-08-29
386 초록빛 11415 07-08-28
385 김수민 10215 07-08-23
384 김기태 11592 07-08-27
열람중 thinair 9997 07-08-2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