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고행?? 연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솔직하게 댓글 0건 조회 5,575회 작성일 25-01-02 16:44

본문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것이 지금 이대로 이고, 애쓸 필요 없다고 하시는데...
너무나도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깨달음이란 것을 찾기 위해, 온갖 애씀과 그로 인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것이 있었기에,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은 아닌지요??

애쓸 필요가 없지만, 애쓰지 않으면 애쓸 필요가 없음을 알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4건 6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64 김기태 12946 18-10-15
1863 술랑 13178 18-07-01
1862 술랑 12560 18-06-29
1861 김기태 12921 18-06-29
1860 나란다 13016 18-06-28
1859 술랑 12747 18-06-28
1858 토토 13481 18-06-28
1857 술랑 13052 18-04-23
1856 구름따라 12948 18-03-17
1855 삼돌이 12995 18-01-26
1854 노랑나비 12964 18-01-07
1853 융보 12915 17-11-08
1852 한생각 13018 17-11-04
1851 준민아빠 12720 17-04-04
1850 청개구리 12920 17-03-20
1849 짱구 12673 17-01-23
1848 선생님 12932 16-11-13
1847 할수있다 12469 16-10-03
1846 강박증 12739 16-09-17
1845 진카미사마 12837 16-09-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