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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을 알 수 있는 저 자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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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겨울나비 댓글 1건 조회 5,731회 작성일 10-01-2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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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이건 저의 생각이 아니라 따라한 것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태선생님.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단 하나의 방법만 존재하고, 그 방법만이 자유 앞에 닿는 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라구요.

예, 있어요.
단 하나뿐이고, 그래서 가장 확실하게 자유에 닿는 방법이 있어요.
그건 어떤 방법도 찾지 않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니, 님이 글의 말미에 이미 이렇게 말씀해 놓으셨네요.
“어떤 방법도 없다!”

맞아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실제로> 어떤 방법도 찾지 말아보세요. 단지 그렇게 알고 있지만 말고.
문득 또 어떤 ‘방법’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거든,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 보세요.
“없잖아! 없는데 또 뭘 찾아, 찾긴!”

그렇게 조금씩, 그때마다, 찾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정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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