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딸아이 키우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크림 댓글 0건 조회 9,542회 작성일 12-01-26 20:57

본문

제가 너무 깔끔을 떨어서 아기가 물건을 빨려하면 못빨게 뺏어버리고 더럽다고 지지하고

손가락이 입에 들어가면 못들어가게 막아내고 했습니다

그것이 엄마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감기 걸리거나 아프면 제 자신이 힘이들고 신경질을 냈습니다.

지금 5살인데 감기라도 걸리면 아이탓을 언영중에 했나봅니다.

아이가 기침을 하면 내 눈치를 보구요.

손안딱고 뭘 먹을때 저한테 들키면 움찔하는데요

어떻하죠?

우리아이

전 최선으로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울려 했는데

아이한테 해가 됬다 생각하니 견딜수가 없네요.

만해 할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아이는 커가는데 시기가 있는데 놓쳐버렸네요.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예,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놀아도 괜찮습니다.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로
정말로
마음껏 노십시오.


Total 1,961건 28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1 풀잎 8027 12-02-25
1420 질문자 7511 12-02-24
1419 지금인 9066 12-02-24
1418 없다있다 8071 12-02-20
1417 쟈스민 7683 12-02-16
1416 김기태 9366 12-02-19
1415 8704 12-02-16
1414 김기태 8986 12-02-19
1413 사람 8838 12-02-16
1412 김기태 9126 12-02-19
1411 1234 8516 12-02-14
1410 1234 8380 12-02-13
1409 덕이 8639 12-02-12
1408 7716 12-02-10
1407 존재향기 9669 12-02-09
1406 햇빛 8910 12-02-06
1405 학도 8419 12-02-05
1404 현석아빠 9468 12-02-03
1403 earth 8471 12-01-22
열람중 생크림 9543 12-01-2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697
어제
5,602
최대
18,354
전체
7,197,866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