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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나가는 사람 댓글 0건 조회 8,547회 작성일 14-07-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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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랍입니다. 그냥 제 느낌을 한번 표현해 보고싶어서 적어봅니다.
그냥 체험인것 같습니다. 간절히.. 살고 있는 상황이 너무 괴로워 그곳에서 벗어나고픈 사람의 소망이 극에 다달았을때 문득 자신도 모르는 체험이 있다라는 것이죠. 객관적인 상황은 거의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만 관점이 어그지로 표현하면 정서적인 관점의 혁명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이제 진짜로 인생이라는 학교에서 진짜로 하나식 배우는 것이죠. 다만 그러한 체험을 한사람이 무슨 수학 공식처럼 대입해서 사람에 공장식으로 대량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다 보면 아마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라는 것입니다. 부처가 법륜을 굴렸듯이.. 무엇이고 간절함 진짜 간절함이 그 길로 인도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어리석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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