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김선생님, 질문 게시판에 있는 모든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량수전배흘림기둥에기대어서서 댓글 7건 조회 5,869회 작성일 07-08-03 06:43

본문

최근의 경우는 구름님의 질문에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개명질의님의 댓글

개명질의 작성일

받아 들일 준비가 안된 질문의 답변은 헛수고라 생각합니다.

주는 사람은 아무리 주려해도 받는 사람이 받질 못하면

굳이 김기태님께서 답변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지~~ㅋ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감사합니다.

구름님의 댓글

구름 작성일

개명질의 / 당신은 받아들일 준비가 돼서
              완전한 이해를 했습니까?
              당신이 먼저 공격적으로 나왔으니
              나도 공격적으로 충고한마디 하겠소

              꼭 공부 못하는 것들이 선생 말은 잘 들어~~

김기태 / 뭐가 감사하다는 말입니까.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인대
            당신은 주위에서 선생이다, 깨달았다 하니까
            거친 말은 못하겠고
            개명질의가 대신 답변 해줘서 고맙다는 말인가요?
            그런식으로 간사하게 리플달지 말아요

공환님의 댓글

공환 작성일

가끔 앞에 나서서 헛소리 하는 이들 땜에 짜증이 나느군요.
왜 선생님의 자리에 불숙불숙 끼어드나 ? 예의도 없이....
혹여 장기간 답이 없으시면 또 몰라도.....,
그러지들 맙시다.
입장을 바궈 생각 해봐요.
여기 올라오는 질문이 그저 재미로 하는 그런 가벼운 게 아니잖소 ?
거기에 누구라도 함부러 나설일은 아니오.
김선생님의 답변을 기다리는데 엉둥한 이가 나서면, 나 같아도
화가 날 것 같소이다.설령 그 답이 그럴듯 하더라도,일단 본 답이 있은 후에 일이오.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오해하셨습니다, 구름님.
저는 '무량수전배...'님의 "김선생님, 질문 게시판에 있는 모든 질문에 답변 바랍니다. 최근의 경우는 구름님의 질문에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씀에 대해 "감사합니다."라는 리플을 달았던 겁니다. 리플 다는 순서대로 글이 올라가다보니 제가 '개명질의'님의 글에 리플을 단 것으로 오해하셨군요. 리플에 대한 리플은 조금 안으로 들어가서 게시된답니다. 지금 '구름'님의 리플에 대한 제 리플이 조금 안으로 들어가서 달리듯이요.

아큐제로님의 댓글

아큐제로 작성일

그리 따지자면 제 글도 마찬 가지입니다.  순서가 어긋났지요.  남들이 보면 오해하기 곡 맞게...
이건 이번 만이 아닙니다.무척 오래된 사연.....거두절미코,대체 공자란 인간이 누구요 ?이 사이트를 쥐고 흔드는것 같은데....궁금하구려.  무슨 목적은 없나 ?  의심도 가고.
인간의 삶이 ,그저 솔직히 살다가리라 고  기를 쓰고 살아도 결국은 거의 거짓일 수 밖에 없는..이 문제가  바로
깨달음의 문제 아니려오 ?
우리 ,지발 ,지랄좀 맙시다.  문제가 있으면 지가 좀 더 고밈 고밈 하다가 질문좀 헙시더.
어차피 인생은 자신의 몫이잖소.    오ㅔ 허투른 삶을 남에게 한 순간에 떠 맡기려드시오.
그대의 인생 값이 얼마요 ?  한 10억  ?, 백억 ?  10조  ?  백 조  ?  백 조 달라  ?세상을 다 준대도 그 알량하다 싶은 목숨은 결코 놓치 못함이너 건파들 하시오.
왜 자신도 추스리지 못하는 인간드리 온갖 꼴값을 떠시는지.....

아큐제로님의 댓글

아큐제로 작성일

g

Total 1,960건 20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80 질투의 화신 5830 09-08-11
1579 항상 감사 5832 10-12-20
1578 후회 5834 08-05-01
1577 이명박 5834 08-01-13
1576 ;ㅅ; 5837 10-04-29
1575 초록빛 5839 07-08-31
1574 바람 5841 09-04-24
1573 야생초 5844 08-12-14
1572 아이캔 5845 09-06-30
1571 대원 5845 08-06-12
1570 ^^ 5847 09-02-21
1569 그녀는진행중 5849 09-06-08
1568 마음치유 5855 07-12-03
1567 bornagain 5856 08-09-18
1566 가나 5861 11-05-05
1565 지나가다 5862 08-06-19
1564 푸른기차 5863 08-07-27
1563 들에핀들국화 5869 10-06-21
열람중 무량수전배흘림기둥에기대어서서 5870 07-08-03
1561 carpediam 5872 10-10-3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2,523
어제
16,082
최대
16,082
전체
3,909,135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