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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기업 사장의 지금이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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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로 댓글 0건 조회 9,096회 작성일 15-12-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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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글올린후 한동안의 시간이 지났다.
나를 있는 그대로 만나려고 내안을 지켜보는 시간이었다.

그사이 바깥상황은 더욱 어지러이 돌아갔다.

여전히 걱정거리는 산적해 가고
사소하지만 황당한 차 사고도 두번이나 일어났고
차량 고장으로 몇번이나 보험사를 불러야
하기도 했다.

5년이나 지난 세무신고가 뭔가 잘못되어
세금을 추징할지도 모른다는 경고가 오기도 했고 

상황이 어려워 직원을 해고하기도 했다.
독촉받는 빚은 계속 불어나고 있고...
수금은 막혀있고

안의상황은 ....
결국 알아지게 된것은
어떠한 행위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믿지 못한다 였고
믿지 못하니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진.실.한 내 마음이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주려는 것조차
나를 믿지 못함에서 나온 것이었던가

자신에 대한 불신이란 사실에 직면해서
선생님께 몇번이나 전화를 드려볼까 하다가
또 이렇게 글만 올리게 된다.

자신을 믿지 못하니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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